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의 만찬 > 전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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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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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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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자극하는 심리 스릴러!

『만찬』은 <타라 덩컨>의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심리 스릴러다. 살아 있는 수사 현장 묘사와 범인의 내면을 파고드는 심리 묘사가 돋보이며, 스릴러 속에 피어나는 로맨스는 이야기의 또 다른 축을 이루며 프랑스 영화와 같은 섬세함을 보여준다. 소아 성범죄 피해자들을 상담하는 소아정신과 의사 네드와 엘레나는 치료 도중 사라진 성범죄자의 신원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형사반장 필리프 하트와 만나게 된다. 그로부터 며칠 뒤, 성범죄자 실종 사건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 가축 도살장에서 거구의 사내가 벌거벗은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참혹한 현장에 남겨진 단서는 의문투성이 시 한 편뿐. 고도 비만의 거구들만 노리는 범죄 속에 실종된 다섯 명은 차례차례 잔인하게 살해된 주검으로 발견되고, 죽음과 함께 그들의 추악한 범죄도 하나둘씩 드러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자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1961년에 태어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아르메니아 왕위 계승자로, 파리의 아사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 소피는 1만 5천여 권의 공상과학 소설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14년이라는 오랜 작업 끝에 탄생한 『타라 덩컨』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했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만찬』은 그녀의 전작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필치와 치밀한 사건 묘사로 많은 미스터리 독자들을 매혹시킨 작품이다. 편집증적인 성격을 드러내는 범인과 이에 맞서는 형사 반장 필리프 하트,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미모의 여의사 엘레나가 펼쳐내는 잔혹한 사건의 전말은 진정한 심리 스릴러의 면모를 보여준다.

역자 : 이혜정
인하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연극 동아리 ‘영죽무대’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어학과정을 수료했고, 프랑스 르 아브르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하였다. 현재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신데렐라』『악의 주술』『악의 심연』『13번째 사도의 편지』『갑옷 속의 비밀』『고독한 끌레르』 등이 있다.